생생후기

생생후기
설마했는데 효과 있네요.
희봉 추천 : 0 반대 : 0 조회수 : 323
2019-04-22
불면증 온지 9개월 정도 됩니다. 불면증이 오기 전에는 머리가 땅에 닿기만 해도 잠을 잘 잤습니다. 그런데 지난 2018년 7월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. 처음 몇 주 정도는 정신과에서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었습니다. 5시간 정도 잠을 자기는 하는데 너무 피곤했습니다. 입도 마르고 기억력괴 인지 능력도 떨어졌습니다.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 한약과 침 치료를 받았습니다. 그러나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. 신경과에 가서 리보트릴을 처방받아 5시간 정도 잤습니다만 이 역시도 내성이 생길 것 같아 복용을 하지 않았습니다. 헬스를 한 후 바디풀을 해 보기도 했는데 조금 효과가 있는 듯 했으나 역시 잠이 부족했습니다. 그래서 부작용도 없으면서 잠을 잘 수 있는 천연수면제를 찾던 중 인터넷에서 세이야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. 세이야를 먹기 시작하고 처음에는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. 실망이 컸지만 그래도 꾸준히 먹어보자하는 생각에 계속 먹었습니다. 한 통을 다 비워갈 즈음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. TV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방에 들어와서 깨지 않고 통잠을 잤습니다. 그전에는 30분 간격 1시간 간격으로 계속 깼는데 세이야를 먹고난 후 입면도 빠르고 깨는 횟수도 많이 줄었습니다. 재구매하려고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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