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가 소개해서 애들둘이 먹기 시작한지 16일 올해 고3,중1 고등 여학생 고1때부터 고2 말까지 키가 똑같았는데~이거 먹은지 16일만에 1cm커서 둘이 넘 놀라고 있어요~6알씩 잠자기전에 알아서 잘 챙겨먹고 있고요~올해 중1 아들은 3알 먹이고 있는데 아들은 아무 변화가 없어요~그래서 신기해하고 있어요~딸래미는 성장이 넘 빨리 멈추고 포기한지 오래이고 뼈가 넘 약해서 지금 키가 큰다는건 엄마 욕심이고 키가 안크면 뼈라도 건강해지겠지하고 먹이고있고 아들은 지금부터 칼슘제를 먹이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봐 올해 쭉 먹여볼려고요~저도 먹어볼려고요~뼈가 약해지는 나이가 되는듯해서~